사케·하이볼 리스트, 오늘의 사시미, 예약과 룸 안내까지 이자카야 특유의 정취를 살린 홈페이지를 제작합니다. 2차 회식 수요와 예약 손님을 함께 잡는 구성을 제안합니다.
이자카야 사장님들이 겪는 고민
사케 종류가 계속 바뀌는데 메뉴판을 다시 찍어 올리는 것 말고는 알릴 방법이 없습니다
회식 2차 장소로 문의가 오는데 룸과 좌석 정보를 보여줄 데가 없어 전화로 설명합니다
오늘 들어온 사시미나 한정 안주를 알리고 싶어도 인스타 스토리는 단골에게만 닿습니다
비슷한 상호의 이자카야가 많아 검색하면 다른 가게가 먼저 나옵니다
이자카야 홈페이지 필수 기능
사케·하이볼 리스트
준마이·긴조 등 등급별 사케와 하이볼 라인업을 맛 설명과 함께 정리합니다.
오늘의 입고 안주
당일 사시미와 한정 안주를 올리는 영역으로 "오늘 뭐 있나" 보러 오는 습관을 만듭니다.
좌석·룸 안내
다치·테이블·룸 구성과 인원별 추천 좌석을 사진으로 안내해 회식 예약을 늘립니다.
예약 문의 폼
인원과 시간대, 코스 여부를 받아 피크타임 전화 응대 부담을 덜어줍니다.
브랜드 스토리
상호의 뜻, 지향하는 일본 지역 스타일 등 가게의 정체성을 소개해 동명 가게와 구분합니다.
디자인 포인트
홍등과 노렌이 연상되는 딥레드·먹색 조합으로 이자카야 특유의 밀도를 표현합니다
손글씨 느낌의 포인트 서체로 일본 선술집의 정서를 웹에 옮깁니다
저녁 이후 모바일 검색이 몰리는 업종이라 다크 배경 기준으로 디자인합니다
사케 라벨 사진이 돋보이는 카드형 리스트 레이아웃을 적용합니다
이자카야의 단골은 "오늘 뭐 있지"에서 시작됩니다
이자카야의 매력은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데 있습니다. 오늘 들어온 사시미, 이번 주 개봉한 사케, 재료가 좋아서 만든 한정 안주. 이 변화를 단골에게 전하는 채널이 인스타 스토리뿐이라면, 팔로우하지 않은 손님에게는 영영 닿지 않습니다. 홈페이지에 "오늘의 입고" 영역을 두면 검색으로 들어온 새 손님도 이 가게가 살아 움직인다는 걸 느끼고, 그 느낌이 첫 방문의 계기가 됩니다.
사케 리스트가 가게의 격을 보여줍니다
준마이와 준마이 다이긴조의 차이를 아는 손님도, 처음 사케를 시도하는 손님도 리스트를 봅니다. 등급·산지·맛 설명(달다, 드라이하다, 산미가 있다)을 간단히 붙인 리스트를 홈페이지에 올려두면, 사케를 아는 손님에게는 셀렉션의 수준을, 모르는 손님에게는 친절함을 전할 수 있습니다. 라벨 사진과 함께 카드형으로 보여주면 그 자체가 가게의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2차 회식 수요를 예약으로 바꾸는 구조
이자카야는 회식 2차의 단골 후보입니다. 그런데 2차 장소는 당일 급하게 정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좌석 정보를 빨리 확인할 수 있는 가게가 선택됩니다. 홈페이지에 다치·테이블·룸 구성과 인원별 수용 안내를 사진과 함께 올려두고 예약 폼과 전화 버튼을 나란히 두면, 급한 손님은 전화로, 미리 잡는 손님은 폼으로 들어옵니다. 두 동선을 모두 열어두는 것이 핵심입니다.